나는 누구에게 - 김선근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ssun)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 1일 2편 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나는 누구에게 - 김선근

페이지 정보

작성자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4회 작성일 18-10-11 13:05

본문

소스보기

<p style="text-align: center;"><embed src="http://cfile225.uf.daum.net/original/99C6243F5BBECB3917A73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900px; height: 900px;"></p>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희a* 映像Image - 作家님!!!
"DOHEE"任의,예쁜 映像에~繡놓으신,"김선근"任의 詩香이..
"나는 누구에게,무엇을 받고싶으다"는~"김"詩人님의,懇切한 呼訴..
 예쁜映像에 擔아주신,詩語를 吟味하며~"李龍"의,"잊혀진 季節" 즐聽..
"도희a"作家님! 朝夕으로,날씨가 冷합니다! 늘상,健康하시고 幸福하세要!^*^

데카르트님의 댓글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엇을 그토록 받고 싶으십니까
수줍어서 말 못하고 금방 시들어 버린 것 말고 한 삼십년 만 견딜수 있는
가슴을 후벼서 들어 가는 중생대 화석이라도 그리 좋겠습니까 아니면 명암처럼
몽실몽실 피어오른 토끼풀꽃 같은 그리움을 기꺼히 꺼내 보고 싶으십니까
네잎크로바 같은 사랑을 기다리시는군요 좋은 오늘 되십시요

김선근님의 댓글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예쁘게 만드셨네요
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
요즘 결실의 계절이라 텃밭에서 종일 거두고 왔네요
좋은 운동이고 자연스런 힐링이지요 ㅎ
저는 음악을 들으며 일하는데 어쩌면 한결같이 사랑의 기쁨보다
이별의 슬픈 노래만 들었습니다
어떤 시인이 그랬지요 초록이 지쳐 단풍 들어간다고......
곧 단풍의 계절이 올 것입니다
도희 작가님 멋진 가을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네에,,,멋진 댓글입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데카르트님
이시를 쓴지가 꽤 되었는데요
그때 받고 싶었던 마음을 글로 표현했었나 봅니다
좋은 댓글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님께서도 멋진 가을이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잘 계시는지요
세 잎 클로버는 행복, 네 잎은 행운이라했지요
저는 찾아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잘도 보인다는데요
10월의 대표곡이자 애창곡 잊혀진계절이 좋습니다
안박사님 늘 건강 보중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격려의 말씀을 주시고
고운 걸음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Total 10,906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90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00:22
1090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2-10
1090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12-10
1090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12-10
1090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2-10
1090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12-10
1090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12-09
10899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2-09
1089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2-08
108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12-08
10896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2-08
1089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12-08
108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12-08
10893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2-07
1089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12-07
1089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12-07
10890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12-07
10889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12-07
10888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12-07
108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12-06
108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12-06
1088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12-06
1088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12-06
108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2-05
1088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2-05
1088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2-05
1088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2-05
1087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12-05
10878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2-05
10877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2-04
10876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2-04
10875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2-04
108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12-04
1087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12-04
1087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2-04
1087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2-04
1087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12-04
108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12-04
1086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12-04
10867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12-04
10866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12-03
1086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12-03
10864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2-03
10863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2-03
108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12-02
108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12-02
1086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2-01
1085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2-01
10858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2-01
10857
흰 눈/하영순 댓글+ 5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1-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